R&D

㈜오토텍바이오는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하여 질병 물질 표적 분해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합니다.
플랫폼 기술

암, 퇴행성뇌질환 등 많은 질환에서는 질병을 유발하는 특정 단백질들이 기저 병리기전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질환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서 제약산업에서는 전통적으로 GPCR이나 인산화효소 등을 위주로 타겟 단백질의 활성조절 리간드를 치료제로 발전시켜왔다. 이들 리간드는 질병관련 단백질의 활성부위 또는 결합부위에 결합하여 타겟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지에 따라 치료제 발굴 가능 타겟(druggable target)로서 판단할 수 있다. 현재까지 약 3000여개의 각종 단백질들이 질병을 야기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중 미 FDA로부터 승인된 약물의 표적단백질은 약 400여개에 불과할 정도로 표적 단백질 기반 치료는 한계에 부딪혀왔었다. 최근 들어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연구진은 질환 유발 단백질들을 표적 분해할 수 있는 AUTOTAC (Autophagy-targeting chimera)을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으로 개발 하였다.

AUTOTAC의 기본 개념 AUTOTAC은 chimeric ligand로써, TBL(Target-binding ligand)와 ATL(Autophagy-targeting ligand)로 구성됨.
기존의 시판되는 약물이나 후보물질을 사용할 수 있음.

기존의 약물과 AUTOTAC의 효능기작 비교 기존 약물은 타겟에 결합하여 비활성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고 분해가 되어, 타겟이 재활성화 됨.
AUTOTAC의 경우 타겟을 비활성화 시킬뿐더러, 오토파지 리셉터에 결합하여 리소좀에 의한 분해를 유도함.

AUTOTAC의 작용기전 ATL이 오토파지 리셉터에 결합하면, 리셉터가 polymerization됨.
이때, 타겟이 같이 polymerization되며 생물학적인 활성이 소멸되어 약물효능을 얻음.
타겟-리셉터 올리고머는 오토파고좀을 통하여 리소좀에 의해 분해됨.

파이프라인
01
  • 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췌장암, 담낭암,
    담도암, 구강암, 다발성골수종,
    뇌종양 등
02퇴행성뇌질환
  •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헌팅턴병, ALS,
    prion disease 등
03희귀 난치성 질환
  • 선천성 대사이상, 유전적 아미노산 이상,
    성장 호르몬 과잉 분비, 단백질 이상, 아밀로이드증,
    염증성 다발 신경병증, 감염성 다발 신경병증,
    미토콘드리아 근병증, 페록시좀 과다 분해, 황반변성,
    폐섬유증, 크론병, 자가면역성 간염, 루푸스, 파젯병 등